2011년 04월 03일
갑자기..
나의 과거들과 앞으로의 미래를 다짐하던 내 일기장..^^
한국에 들어온 지도 벌써 2년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..
역시 한국은 1년이 3년 같은.. 참 많은 일들이 생기고 지나갑니다..
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참 많았습니다..
그 속에 점점 익숙해져가는 나..
한편으로 다행이면서도 조금의 씁쓸함은 감출수가 없습니다..
이것이 한국 사회이고 인간사이며 내가 살아야 할 세상이기때문입니다..
하지만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내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.
그 곳이 어디든.. 그리고 사람들이 보아주지 않아도..
오늘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..^^
# by | 2011/04/03 15:41 | 말로 표현하지 못한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