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6일
오랜만에 쓰는 나의 일기장
드디어 엊그제 두번의 독주회가 끝이 났습니다..
어떻게 시작해서 어찌 끝났는지..
하기 전엔 오지않을 것 같았던 시간이
무대 위에 올라가니 시작이 되었고
시작이 되었다싶더니 벌써 마지막곡으로 흘러가고 있더라구요..
무슨 정신으로 했는지.. 아직도 멍~~ 합니다..
앞으로 차분히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.
그래도 산 하나는 넘었나봅니다..
# by | 2009/10/16 12:46 | 말로 표현하지 못한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